질문등록
soltbox 2020-09-05 오후 12:12:57











(늦게올려서 죄송합니다)

어려웠던 문제 3 17 35 31 39

긍정의힘

29문학-결연의 의미가 남녀주인공에 국한되지 않은 표현이라고 생각했다. 사실 왜 틀렸는지 잘 모르겠다

 

부정의 논리

 23 비문학- 같은수준이 틀렸다고 생각함 시간이 없어서 부정형인데도 대충읽고 푼게 가장 큰 문제였던 것 같다.

35 비문학- 실험과정이 연속되지 않은 것이라고 생각함 사실 이부분이 의문이 든다

45 문학- 한밤내 지속 이 울음뿐 이라고 생각함 왜 틀렸는지 모르겠다

 

회상; 평소랑 다르게 집중도 잘안되고 시간이 오래걸림

          최악의 조건에서 풀었음

         헷갈리는 문제가 유독 많은 시험이었다

반성 확실하지 않은데 답을 한게 많다 시간에 쫓기다 보니 대충읽게 되었다

다짐 컨디션관리를 잘해서 시간에 쫓기어 푸는일이 없도록 해야겠다. 답이 안보이면 넘어갔다가 다시 돌아와서 확인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편하게 풀어야겠다     

 

   

k00211 2020-09-05 오전 11:24:36











대원외고 박수헌

어려운 지문 - 20-25/16-19

어려웠던 ㅁ문제 - 24/35/17

실수로 틀린문제 - 3/5/18




긍정

3/화작/1 - 청중 1의 오선보와의 비교설과 청중2의 정간보 이전의 악보에 대해 잘문한 것이 강연에서 언급하지 ㅇ낳은 냉ㅛㅇ이라고 생각했다

16/현대소설/4 - '나'라는 말이 등장하지 않아 관찰자의 입장이라고 생각했다

21/인문/5 - 라 지문 맨 마지막 말과 유사하여 이것을 정답이라고 생각했다

27/고전소설/1 - 각 사람들의 인칭이 헷갈려서 중간에 오독이 일어난 것 같다. 

부정

5/작문/2 - 적절한 것을 고르는 문제로 착각하였다.

10/작문/3 - b에서는 공익적 기능만 나타난다고 생각했다

11/문법/2 = 지문의 일부만 보고 자롯 골랐다

17/현대소설/4 -조선어를 통해 매개하는 것이 아닌 둘의 처지를 통해 매개해고 있다고 생각했다. 

18/현대소설/5 - 마킹실수

23/인문/1 - 중간에 오독이 있었던 것 같다

24/인문.5 - 4번 선지까지 맞다고 생각하여 5번을 골랐다

35/과학/3 = ㄷ에서 응집체가 생성되지 않았으므로 회귀과정 또한 일어나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45/현대시/3 = 우는 행위가 한밤 내 지속된 것이지 불을 켜는 행위가 지속된 것이 아니라고 봤다.

k00211 2020-09-05 오전 11:17:37
k90581 2020-09-05 오전 11:10:54
k00211 2020-09-05 오전 11:09:28











회상: 시험보기 10분전에 일어나서 잠을 덜 깬 상태로 풀었다. 그래서 문제를 잘못보거나 지문을 오독하거나 이해가 잘 되지 않았던 것 같다.

반성: 잠이 덜 깬 상태로 시험본 것과 마킹 실수 문제와 지문 오독을 잘못했다

다짐: 다음부터는 시험보기 최소30분 전에 일어나 잠을 깬 상태로 시험을 봐야겠다

k00174 2020-09-05 오전 11:07:12










10분 전에 일어나서 풀어서 그런지 왜 그 답을 골랐는지 기억이 안나는게 너무 많아요..











. 변명이라고 생각 하실 수 있겠지만 좀 억울합니다아...

k90323 2020-09-05 오전 11:07:04












어려웠던 지문

꽃을 위한 서시, 계약, 이원론/동일론

 

어려웠던 문제 

9 45

 

실수로 틀린문제 

3 5 7 13 17

 

긍정형

3 -화작- 1 - 청중 2가 언급하지 않은 내용도 질문했다고 생각

7- 화작- 1-C도 선결조건을 제시했다고 착각

13-문법-1-어미의 형태 고려X

26-문학-1-'소저의 애통함~못하여라'가 편집자적 논평이며 주제 선명하게 드러난다고 생각

41-비문학-2-급진적 관점이며 법적 구속력이라는 단어가 나오는 것으로 보아 법적을 더 중요시한다고 생각

 

부정형

5-화작-1- 학생들의 요청이 모두 수용될수 있다는 말을 제대로 곰곰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9-화작-3-찍었음

17-문학-1-반색의 의미를 오해했다

22-비문학-3-찍었다 

24-비문학-3-찍었따

42 - 비문학-3-'가지고 있지 않았을 것이지만' 부분은 알 수 없다고 생각하였다

45-문학-시가 잘 이해되자 않아 찍었따

 

회상:

<화작문> 지문을 평소보다 덜 꼼꼼하게 보았다

<문학> 정서/화자/상황 을 중심으로 보았다 

<비문학> 평소에 해왔던 문단별 중심내용 정리를 하지 못하였다

 

반성:

전체적으로 평소 해왔던 문단별 정리라거나 이런것들을 써먹지 못했다

화작에서 성급해서 선지의 의미를 잘 생각하지 못하고 풀었다

비문학을 풀때 문단별 중심내용 정리가 미흡하여 맥락 파악을 잘 하지 못하였던 것 같다

 

다짐:

평소 연습한 것을 실전에서도 적용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k80098 2020-09-05 오전 11:0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