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등록
ksilvia00 2018-05-16 오후 10:59:51

Check 13 질문입니다

17번 ㅡ3번 보기가 틀린 이유는 상향식 과정을 통해 정하는 것은 연분사목이 아니라 급재결이어서 그런 거죠? 상향식 과정이란 말은 수령>관찰사 방향 인게 맞는거죠?


28번ㅡ 최승호의 북어 시에는 "한 쾌의 혀가 자갈처럼 죄다 빳빳했다" "북어들의 빳빳한 지느러미" 이건 음성상징어를 활용해서 대상의 외면을 묘사한 것이라고 볼 수 없는건가요?ㅠㅠ


38번ㅡ2번 보기가 틀린 이유가 "비로소 드러나고 있군"의 "비로소" 때문인가요? 그 전애도 영웅적 면모는 보여주었으니까요?

jujin7403 2018-05-16 오후 9:09:23

고2 Battle 13 11번 2번선택지에서 모두에 어떻게 쓰인지 모르겠어요..

amyyoon1112 2018-05-15 오후 2:13:39
선생님~학원 모의고사 답안지와 배틀 답안지 업로드 언제 되나용?
amyyoon1112 2018-05-15 오후 2:13:36
선생님~학원 모의고사 답안지와 배틀 답안지 업로드 언제 되나용?
sejinkim01 2018-05-14 오전 12:14:08

쌤 인녕하세요~

이번에 새로 나가는 analysis 1 에서 페이지 24쪽에 선지들이 정확하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1번 주장의 장단점은 주장의 문제점과는 관련이 없는 거죠..? 주장의 장단점을 분석한 예시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4번에서 정확히 어떤 부분이 틀린 건가요? 두 주장의 문제점을 분석한 것은 맞는 건가요? 첫번째 문단에서 직관주의 윤리학은 편견을 고착화하고 정당화할 위험을 안고 있으며, 전통적인 도덕적 질서를 옹호하는~ 이 부분은 작가가 문제점을 분석했다고 볼 수 있나요?? 그리고 3 문단에서 헤어는 반직관성을 잔직관적 윤리학의 문제점으로 꼽았다는 부분이 헤어가 말한거지 작가가 주장하는 것이 아닌 것은 알겠는데 꼭 작가가 다른 사람의 말을 인용하지 않고 자신의 주장을 제시해야 분석했다고 할 수 있는 건가요??

willystumblr 2018-05-13 오후 11:25:13
check 13 숙제가 5월 13일까지 등록할 수 있다고 떠서 방금 하려고 접속했는데, 오늘자 모의고사만 답안 등록을 할 수 있고 check 13 등록하는 건 사라진 것 같아요.. 어떻게 제출하나요?
marirose 2018-05-10 오후 9:37:40

이번에 Check C13 풀어가는 건가요 아니면 모의고사 보기로 신청한 날에 가서 푸는건가요?
ae00915 2018-05-06 오전 12:21:09

다음 상담은 언제 있나요?

3월에 상담했어야 했는데 상담을 못 했어요...

요즘 계속 문학 부분을 틀려서 좀 걱정돼요 내신하면서 깊이 파고드는 게 점점 몸에 베이는 건지 선지를 자꾸 자의적으로 해석해서 틀리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