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차 모의고사 오답#8
4번에서 우리나라의 경우 에너지 생산이 에너지 문제의 주요 원인이 됨을 알 수 있지만 다른 나라와 비교했을 때 그런 양상이 나타나는 지는 알 수 없다.
틀린 이유: 5번의 열병합 발전을 제대로 추론하지 못해서 5번까지 내려갔다가 틀리고 말았다.
#26
본문에서 "소비자는 자신의 마음에 드는 묶음을 골라야 한다"라고 써있고 여기서 "들다"는 좋게 받아들이다라는 뜻임으로 1번 보기의 "눈에 들어야 해"에서 들다가 같은 표현이다.
틀린 이유: "들다"의 뜻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여서 축에 들다가 같은 들다라고 생각했다. 요즘 손관길 모의고사의 단어 문제를 지속적으로 틀리고 있다. 단어 문제를 푸는 방법에 오류가 있는 것 같다.
#27
3번 보기에서 중력파의 변형률은 원래 물체가 가진 질량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 따라서 적절한 정답이 아니다.
틀린 이유: 12345 번을 다 읽었는데도 답을 찾지 못해 그냥 본문에서 정보를 찾을 수 있었지만 4번을 답으로 했다. 시험을 보는 중 질량과 길이가 상관관계에 있다는 생각을 했기에 3번을 그냥 지나쳤던 것 같다.
#29
이 문제는 진짜 정답을 찾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당연히 본문에 언급되어 있는 3번을 고를 수 밖에 없었다. ㄱ 부분의 바로 위에 블랙홀 중력파의 변형률과 백색왜성 중력파의 변형륙을 비교한 것이 나와있기 때문에 당연히 ㄱ도 그 사실을 내포하고 있는 것으로 읽었다. 2016년에 발표된 ㄱ은 그저 블랙홀의 중력파를 발견한 것이지 다른 별과 비교했다고는 말할 수 없다.
틀린이유: 이 과학 지문에 완전히 말렸다. 첫번째 문제부터 막혀서 다음 다음 문제를 풀어나가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 문제 같은 경우도 어렵게 느껴지는 문제 중 하나였는데 세번째 문단에 나와있는 ㄱ과 그 위의 정보를 다르다고 생각하지 못해 이런 결과가 생긴 것 같다. 그렇지만 1문단에서 중력파의 세기는 중력파의 변형률로 구한다고 했는데 블랙홀 상성계 중력파가 백색왜성 상성계 중력파보다 큰데 왜 변형률은 알 수 없다고 답지에서 그러는지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 변형률과 중력파의 관계를 구체적으로 알 수 없기 때문에 그런 것일까?
#30
ㄴ의 가속도 운동이 맞는 지에 확신이 없었다. 물론 마지막 운동에 빠르게 회전하는 중성자별이라고 언급되어 있지만 가속도 운동도 여기에 해당되는지 확실하지 않았다. 그런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가속도 운동 역시 결국 속도가 증가하는 것이기 때문에 중력파를 발생시킬 것으로 보인다. ㄷ이 이 문제를 틀린 근본적인 원인인데 인과관계를 잘못 파악하였다. 중력파가 발생한 후 시공간의 진동운동이 발생하는 것이다.
틀린이유: 솔직히 이 문제는 그냥 말렸다. 모든 문제를 확신을 가지지 못하고 푸는 상황에서 3점 짜리 문제를 만났고 어렵게 느껴졌다. 그래서 답을 고르는데도 잘못 생각하는 실수가 있었던 것 같다. 문제를 풀어나가는데 있어서 자신감을 가지고 무너지지 않는것이 중요한 것 같다.
#44
조웅과 장 소저가 집안의 반대를 경험했다는 것은 본문에서 확인 할 수 없다.
틀린이유: 마킹 실수가 있었다. 다시는 그러지 말아야겠다.
#45
명재경각: 죽음이 임박한 상황
견위치명: 나라가 위태로워 자신의 목숨을 받침
틀린이유: 두 한자성어의 뜻을 잘 몰라서 목숨 명이 있는 한자성어를 고르다 보니 4번을 고르게 되었다. 한자성어에 많이 약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