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등록
string62 2017-02-27 오후 11:36:29


                            3번째 교제에서 21쪽 (나),(다) 시 질문입니다.

1. (나)시에서 앞에는 개짓는소리가 강조되어 반복되는데 이후에 개짓는소리가 뜸해잔다라는건 상황이 긍정적으로 바뀌었다 보긴 힘들것 같고 뭐라고 해석해야 적절한지 모르겟어요

2. 마찬가지로 마지막에 밤은 내가 밤이다 하고 어둠의 눈을 멀뚱거린다에서 '밤'은 앞에 '한밤중'과 비교해서 대비되는 '밤'인라고 할수 있나요. 아님 그저 밤이 깊어졌다는걸 표현하는 건가요

3. 여기서 '늦된 그 나무'는 화자 자신의 삶을 표현하는 건가요 아니면 자신이 되고자 하는 이상향을 표현한건가요

    만약 자신을 표현하는게 아니라면왜 구지 의문형 표현을 사용해 비판하는 것도 아니면서 '과연 그럴 수 있을까'의 느낌을 주는 건가요

dreamyjin 2017-02-27 오후 10:09:16
1학년 때부터 모의고사 쭉 봐오면서도 그렇고 숙제하면서도 그렇고 항상 문학이 많이 모자라다고 느껴왔는데 선생님이 내주신 3월 모평 점수보니 확실히 문학이 심각합니다......... 많이 망했습니다.....정말 망했습니다....... 문학을 너무 못합니다..... 특히 고전을 너무 못합니다....... 전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선생님............ 시도 차분하게 문장별로 해석하고 소설도 장면 끊어읽기 하고 특히 고전소설은 인물 관계도 보면서 읽는데 항상 어떻게 이해하든 간에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전 어쩌면 좋죠
kris0917 2017-02-27 오후 9:27:56
(3월 모의 모평관련) 아까 학원에서 조교 언니가 창 띄워줬을 때는 오답노트에 제가 틀린 문제가 떴는데 왜 집에 오니 아무것도 없는걸까요ㅠㅠㅠ 클리닉->오답노트 들어가서 다른 항목을 더 선택해야 하나요? 
sj991006 2017-02-27 오후 4:18:20

vol3 pg22에 (다) 시에서요

"산에서 내려 두 달거리나 제자릴 찾지 못해 헤매고 다녔던 저 난만한 봄길 어디," 이 부분은 화자가 자신의 처지를 이야기한 것인가요? 그럼 화자는 자신과 그 나무를 동일시하고 있는 건가요?

erickang0311 2017-02-27 오후 1:46:12
수업시간에 지나가는 말로 특정 문제는 1, 3이 답이거나 2, 4가 무조건 답이라고 하셨는데 좀 더 자세히 설명 가능할까요
oboxer2130 2017-02-27 오전 9:46:53

수업과 관련 없는 질문이지만 혹시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 해서 질문드립니다

평소에 남들보다 지문을 읽는 속도가 매우 느린 편인데, 그러다 보니 시간을 재고 풀면 시간에 쫓겨서 문제를 제대로 못 풀고, 그냥 풀면 사소한 단어나 이해 안되는 부분에 집착하다 보니 능률이 떨어져서, 국어 학습에 대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컨디션이 안 좋을 때에는 글이 안 읽혀서 단순한 지문도 이해가 거의 안 되는데 이때 정확하면서도 빠르게 독해할 수 있는 방법이나 필요한 연습 과정이 있을까요?ㅠㅜ 

oboxer2130 2017-02-27 오전 9:39:42

Vol.3에서 19쪽에 비트겐슈타인 이론 3문단에 사태는 사실이 될 수 있는 논리적 가능성이라고 나와 있는데, 그렇다면 2문단 15줄에 의해서 의미 없는 명제는 사실이 될 수 있는 논리적 가능성이 없는 명제라고 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럼 이때의 의미 없는 명제는 사실인지 아닌지 판단할 수 없는 명제라는 의미인가요?  

sarah92930 2017-02-27 오전 5:20:58

1. 선생님! 항상 고전에서 해석이 안되서 막히는 경우가 많아요ㅠ

예전 수업때 고전은 자습서처럼 한권을 나눠주실 거라 하셨는데 

언제쯤 받을 수 있을까요??


2. 선생님께서 수업시간에 번호를 알려 주셨었나요??

제 실수인지 저장이 안되어 있어서요ㅜ괜찮으시면 알려주세요!!


3. 고1때부터 모의고사는 문법부터 끝까지 푼후에 화작으로 돌아왔는데 

이게 익숙해져 버렸어요.

고3때도 이 순서를 따라가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