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교제에서 21쪽 (나),(다) 시 질문입니다.
1. (나)시에서 앞에는 개짓는소리가 강조되어 반복되는데 이후에 개짓는소리가 뜸해잔다라는건 상황이 긍정적으로 바뀌었다 보긴 힘들것 같고 뭐라고 해석해야 적절한지 모르겟어요
2. 마찬가지로 마지막에 밤은 내가 밤이다 하고 어둠의 눈을 멀뚱거린다에서 '밤'은 앞에 '한밤중'과 비교해서 대비되는 '밤'인라고 할수 있나요. 아님 그저 밤이 깊어졌다는걸 표현하는 건가요
3. 여기서 '늦된 그 나무'는 화자 자신의 삶을 표현하는 건가요 아니면 자신이 되고자 하는 이상향을 표현한건가요
만약 자신을 표현하는게 아니라면왜 구지 의문형 표현을 사용해 비판하는 것도 아니면서 '과연 그럴 수 있을까'의 느낌을 주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