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재 22쪽 (다) 시에서
1. '늦된 나무가 비로소 밝혀드는 꽃불성화, 환하게 타오를것이므로 나도 이미 길이 끝난 줄
까마득하게 잊어버리고 한참이나 거기 멈춰 서 있었지요.'
이 부분에서 화자는 그 나무의 꽃이 필 것 이라고 믿어서 기다리고 있다는 의미인가요??
2. 그리고 ' 이미 길이 끝난줄 까마득하게 잊어버리고 ' 는 무엇을 의미하는 건가요??
'산에서 내려 두 달거리나 제자릴 찾지 못해 헤매고 다녔던 저 난만한 봄길 어디, ' 에서
3. 화자가 산에서 내려와 두달 동안 헤매고 다니고 있고, 현재 난만한 봄갈을 찾고 있는 것을 의미하는 것인가요?!!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