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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에서 단어 파트를 보고 있는데 문득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 올립니다!! 혹시 단어 '맏형'은 합성어인가요?? 파생어인가요? 그리고 '맏이'의 경우도 합성어인지 파생어인지 궁금해요!! 그리고 '맏'의 품사는 수사에요? 명사에요?
선생님 저 소설부분에서요 장면을 나누는 기준을 잘 모르겠습니다. 이것도 비문학 중심내용 찾는 것처럼 기준 없이 결국은 해봐야 되는 건가요?
4권 pg15
(나)시에서 '추운 땅으로 떨어뜨리는 소리하고 남이 아니다 앞서거니 뒤서거니 의좋은 그 소리하고 남이 아니다" 이부분이 읽었을 때 이해가 되지 않았어요.
21~22 페이지에 있는 (나)와 (다)지문에 관한 질문입니다.
(나)의 7연과 8연에서 반복되는 소리하고 남이 아니다라는 말이 무엇을 의미하나요? 남 일이 아니라는 건지 그들끼리는 남이 아니라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다) 지문에서는 21연의 '불타는 소신공양 틈새 가난한 소지'가 의미하는 바를 잘 모르겠습니다. 8번 문제의 5번 서지에서는 화자의 겸손한 태도를 드러낸다고 하는데 그것도 왜 그런지 잘 이해가 안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