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하이퍼 학생 유현우입니다.
선생님께서 vol.1 책에서 문학선지들 중 질문할 게 많아서 글 작성합니다.
1. '현실의 모순, 부조리' 는 무엇을 뜻하는건가요? 얼핏 정의롭지 못하다는 뉘앙스로 배웠긴합니다..
2. '감정 이입'은 인간이 인간이 아닌 것의 감정을 느끼는거라 하면 괜찮을까요?
3. '현학전 표현을 통해~'는 어떤 느낌인거죠..? 어려운 단어들이 많은건가요??
4. 시나 소설에서 '감각적인 수사'는 의례 맞는표현인가요?
5. 제3자에 의해서 사건이 일단락되면 '갈등 해소'라고 하는건가요?
Ex) vol.1 별주부전 지문에서 용왕이 토끼와 거북이의 싸움는데 거북이가 나가는걸로 결정내렀습니다. 이 경우가 갈등 '해소'라고 하셔서.. 전 갈등이 오히려 더 커졌다고생각했습니다.
6. 시에서 '대비' 는 어떤 의미로 사용되나요?
7. 소설에서의 개인의 내적 갈등은 '긴장감'이라 할 수없나요?
8. '세태를 암시한다'는 어쩔 때 맞는 표현인가요?
9. '과거와 현재가 교차된다'고 할때, 과거, 현재가 한번씩만 나오는건 교차가 아닌가요?
10. '사건이 사실적으로 서술된다'는 의례맞는표현인가요? 과장되거나 환상적인 느낌이 들 때만 빼고 ..리하면 맞을까요?
11.' 인물의 심리가 세밀하게 묘사'가 맞으려면 심리로만 된 장면이나 문단이 있어야한다고 하셨는데, 양적인 문제인건가요..? 애매하게 느껴져서요ㅜ
12. '비유'에는 직유, 의인, 상징.. 등등 대단히 많은 유형이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비유를 활용하여~'를 어떻게 처리하면 좋을까요? 비유가 없다고 처리된 답지도 많더라고요..
13. '숭고한'의 의미를 '당장 가질 수 없지만 사회적으로 높은 가치를 지닌'으로 이해하면 되나요? 뜻이 높고, 고상하다 하면 애매한 느낌이 들어서요..
질문이 굉장히 많습니다... 문학이 너무나 약하다고 느낍니다.. 감사합니다!